2011.1.12보관 메모

예전에 폴란드 판을 보고 그렸던 그림이네요
전에 그렸다가 스캔해놨었는데 오늘 컴퓨터 필요없는 거 지우다 발견했어요
혹시 몰라 보관해놓습니다
근데 제가 봐도 앤이 아닌 것 같네요 앤이라고 적지 않으면 잘 모를 듯 ㅋㅋㅋ
머리 풀고 안경 쓴 앤이 길버트에게 달려드는 장면입니다ㅋㅋ


에이번리로 향하는 길 4화: 마릴라의 로맨스-1

너무나 긴 공백기간이었군요ㅠㅠ
현재 전처럼 동영상과 자막이 합쳐진게 아니라
따로따로 되어 있기때문에  올릴 수가 없네요(용량이 커서)
밑에 이메일을 보내주셔야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ㅠㅠ
보고싶은 분들께선 밑에 문자를 남겨주세요
보내드릴게요ㅠㅠ 죄송해요

뮤지컬 빨강머리 앤 시놉시스

gladreader는 아직 살아있었습니다요 ㅠㅠ 한동안 공부할것도 많고 시간이 없어서 올리지 못했습니다.(꾸벅)
그래서 아직 자막은 다 작업되지 않았고요.(다시꾸벅)ㅠㅠ. 대신 나중에 보관하기 위해 현재 샬럿타운 페스티발에서 공연되는
빨강머리 앤 뮤지컬의 시놉시스를 올립니다.
상당히 가족 특히 어린애들이 잘 이해시키기 위해 좀 변형시켰네요. 책 만큼의 감동은 주지 못할 것 같습니다.(보진 못했지만요)
마을의 훌륭한 일꾼들은 애번리의 부인들을 말합니다.

1막

애번리의 부인들이 나타나고 무대에 조명이 켜진다. 부인들이 “마을의 훌륭한 일꾼들”를 부르고 매슈가 마차를 타고 가는 걸 보자 “매슈가 어디가지”를 부른다. 린드부인은 마릴라를 찾아가고 그들이 남자아이를 입양한 걸 알게된다. 매슈는 역에 도착하고 남자아이 대신 앤이 대신에 온 걸 알게 된다. 그들은 아름다운 푸른 배경의 앞에서 무대를 돌며 풍경을 감상한다. 앤은 매슈를 자신의 수다와 노래(난 나라서 너무 기뻐요)로 매슈에게 마법을 건다.

둘은 초록지붕집에 도착하고 실수가 밝혀진다.


마릴라와 앤 그리고 매슈가 노래를 부른다.(우린 분명히 남자아이를 입양했는데) 앤이 잠옷을 입고 울고 있다가 코믹한 기도를 올린다. 다음날 마릴라와 앤은 실수의 원인을 물어보고 스펜서 부인은 둘을 세탁꾼 블루엣 부인의 집으로 데려간다. 성질 나쁜 부인은 아이들의 울음소리 가운데 수프를 휘젓고 있다. 아이들은 벽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블루엣 부인은 앤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요구한다. 앤은 자신을 코딜리아라고 소개하고 한바탕 소란을 일으킨다.

하지만 곧 앤의 슬픈 과거가 드러나고 마릴라는 앤을 블루엣 부인에게 주는 걸 망설이고 앤을 그곳에서 데리고 나와 애번리로 돌아간다.
 


얼, 세실, 그리고 부인들이 ‘마릴라는 어디서 오는거지’를 부른다.

린드부인이 앤과 만나 말싸움을 벌이게 된다. 앤은 자신의 방으로 보내지고 매슈는 앤의 방창문으로 사다리를 놓아 앤을 탈출 시킨다. 그리고 앤에게 사과하게 한다. 매슈와 앤이 ‘굴욕’을 부른다. ‘오 린드부인’은 앤의 사과이다.

앤은 학교에 가게 되고 길버트 블라이스가 자신을 당근이라고 놀리자 석판으로 길버트의 머리를 내리친다.
그 소문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들었어요?”는 조시파이를 시작해 마릴라의 귀에까지

 들어간다. 어디선가 길버트가 입원했다거나 부상을 입었다는 이야기들이 덧붙여진다. 마릴라가 앤을 꾸짖는 사이 길버트가 나타나고 모든 것을 해명한다.

앤이 길버트의 머리에 석판을 내리친게 밝혀지고 앤은 벌을 받지 않게 된다. 그리고 앤은 다이애나와 함께 그토록 가고 싶어하던 소풍에 가게 된다. “아이스크림‘은 피크닉송이다.

2막

쉬는 시간이 끝나고 학교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여름은 어디로 갔나”를 학생들이 노래한다. 앤과 다이애나는 “마음의 친구”로 서로의 우정을 맹세한다. 새로 온 스테이시 선생님은 “창문을 열렴”을 부르며 아이들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고 생물 수집도 한다. 앤과 길버트는 크리스마스 학예회때 발표되는 장학금으로 서로 경쟁을 한다.(보여주지) 마릴라는 앤에게 새옷을 주고 새삼 너무나 커버린 앤을 보며 울적해진다.
 










앤은 머리를 초록색으로 염색하기도 하고 마릴라가 부인회 회의에 간 동안 다이애나를 취하게도 한다.
매슈는 앤을 위해 퍼프 소매 드레스를 산다. “잡화점”은 매슈가 퍼프 소매를 사는 동안 벌어지는 사건사고들 중에 부르는 노래이다.

앤은 크리스마스 학예회에서 장학금을 받은 아이로 뽑힌다. 사람들은 앤을 자랑스러워 하며 린드부인과 역장, 마을사람들이 서로 자신이 없었다면 앤이 저자리에 있지 못했을 거라며 노래한다.(내가 없었더라면)



하지만 앤은 매슈가 세상을 떠나자 장학금을 포기하고 선생님이 되기로 한다.그리고 화해를 하기 위해 길버트에게 장학금을 넘긴다. 길버트와 앤은 서로의 사랑을 약속한다.


극단사계 빨강머리 앤 사진 뮤지컬


 극단사계의 뮤지컬 빨강머리 앤


                     <장학금을 받은건 남자아이가 아니었잖니. 여자아이였어. 나의 소중한 딸.>

이것만 캡처를 안해서 화질이 가장 좋네요 ㅠㅠ

극단사계 뮤지컬 빨강머리 앤 새 예고편 뮤지컬


http://www.youtube.com/user/shikichannel#p/u/0/d4BfPqdiOFg  (관객 인터뷰)
http://www.youtube.com/user/shikichannel#p/u/11/YobimgjBDPg  (2010년 새 예고편)

예고편
(Did you Hear(반주)들었니?)
(The Facts 진실)-블루엣 부인의 집에서 앤이 자신이 코델리아 드 몽모렌시 아가씨라고 소개하는 장면
(Humble Pie 굴욕)-린드부인에게 화를 내고 매슈가 앤에게 굴욕(Humble Pie험블 파이)를 먹으라고 하는 장면
(Ice cream 아이스크림)-앤이 난생 처음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모두 함께 부름
(Open the Window 창문을 열렴)-스테이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장면
(Anne of Green Gables 빨강머리 앤,초록지붕집의 앤)-매슈가 죽으면서 앤이 자신의 소중한 딸이라고 말하는 장면
해석: 나의 소중한 딸이란다 앤
       지금의 너의 모습으로 머물러주렴(뒷부분 생략)
(Gee I'm glad I'm no one else but me 난 다른사람이 아닌 나라서 너무 기뻐요)-앤이 초록지붕집으로 가면서 지금 이순간 다른사람이 아닌 나란것으로 만족하며 기쁘다고 하는 장면
해석:꿈속에선 언제나 왜인지는 모르나 뭐든지 실현되지요
       하지만 가장 좋은 건 자기 자신이에요
       그러니 나로 만족해요


일본 극단사계에서 뮤지컬을 열면서 새로운 에고편이 나왔습니다 짝짝~ 너무 좋아요! 전 이 예고편을 통해서 앤 뮤지컬을 알게 되어서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그 예고편은 공연이 끝나면서 비공개가 되었지만요 ㅠㅠ
많은 노래를 일본어로 색다르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이것도 나중에 없어질 것 같아서 '예고편에 나오는 곡'을 올려놓습니다.
밑에 해석해 둔것은 일본어를 번역한 것이고 미흡합니다. 나머지는 실력 부족으로 실패 OTL ㅠㅠ
우리나라에서는 세종문화회관의 송년가족뮤지컬로 해주었으면 하는 개인의 바람입니다
하긴 애니도 대히트치고 있는데 뭐 굳이 한번도 우리나라에 공연한 적이 없는 앤을 공연하겠어요 쩝...
요즘엔 뮤지컬 불황이긴 하지만 더욱더 좋은 뮤지컬이 많이 나와서 불황기를 잘 견뎌내기를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아요"-앤
"남자아이 1다스(?)보다 앤이 더 좋단다"-매슈
"잘 오셨습니다 우리 학교에. 홍당무"-길버트 ㅋㅋ

"넌 나한테 죽었어"-앤
"남자의 시선을 끌려면 그 남자를 먼저 때리고
  여자의 시선을 끌려고 약점을 놀리면 얻어맞는다."-glad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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